책 소개
식당에서 찾아낸 장사의 원리를 통해 올바른 식당경영의 기초를 제시하는 책으로
밥장사 현장에서 느낀 점들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경영자와 직원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2007)

식당 경영자와 직원이 가져야 할 마인드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는 식당에서 찾아낸 장사의 원리를 통해 올바른 식당경영의 기초를 제시하는 책으로, 저자가 밥장사 현장에서 느낀 점들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식당을 찾는 고객은 어떤 사람이며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경영자와 직원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1부에서는 '주방장은 요리만 잘하면 된다, 먹는 장사는 남는 장사다, 단체손님을 받아야만 돈이 된다' 등 식당 비즈니스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일반적 오해를 풀어주고 진실을 이야기한다. 그런 다음 2부에서는 명품 식당을 만들기 위한 7가지 비전을, 마지막 3부에서는 식당창업을 위한 기본기와 과정을 소개한다.

저자는 책 전체에 걸쳐 '고객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장사를 해야 한다'는 점과 '잘 되는 식당은 직원이 먹여 살린다'는 점을 강조한다. 잘 되는 식당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음식이 아닌 마음을 팔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는 점, 고객에 대한 정성이 그들만의 특별한 경영 스타일로 이어졌고 자연스레 매출로 연결되었음을 알려준다.


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2010)

대박 식당과 쪽박 식당의 차이는 무엇인가


요즘 경기가 어려워 장사가 안 된다는 아우성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고 일어나면 수십 개의 음식점이 생겨난다. 직장을 다니다 퇴직한 사람들,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장사를 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음식 장사에 뛰어든다. 그러나 음식점 창업을 위한 준비작업, 수많은 벤치마킹, 고객분석, 끊임없는 메뉴 개발 등의 연구와 공부가 없다면 당신도 실패하는 수많은 식당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에서는 고객과 메뉴, 식당 경영을 공부해 3년 만에 500% 성장을 일궈내고 가맹점 전 점포가 두 배에서 다섯 배의 성장을 달성하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둔 저자가 단순한 장사에서 벗어나 외식업 CEO로 거듭나는 비법을 공개한다.


북 소믈리에의 한마디


구멍가게식 식당 경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식당 경영 전략서. 저자는 어려울 때일수록 공부하는 사장만이 살아남는다고 조언한다. 식당 공부는 손님들의 신뢰를 얻고 성공 가능성을 키우는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열심히 장사하는 것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그의 살아 있는 경험을 통해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를 배울 수 있다.


식당공신(2013)

비법 따윈 필요 없다! 누구나 성공하는 불변의 법칙은 바로 공부다!
책 한 권을 봐도 제대로 보는 방법부터 원조보다 나은 벤치마킹까지


정년 시기가 앞당겨지는 요즘 자영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그리고 자영업 창업 1위라는 영광과 폐업 1순위라는 불명예를 동시에 가진 것이 바로 ‘외식업’이다. 누구는 식당 차려서 대박 났다던데, 프랜차이즈 식당하면 편하게 돈 번다던데 왜 이렇게 문을 닫는 식당이 많은 것일까? 사실 ‘밥장사로 돈 번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다. 식당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식당에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더 필요한지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마음가짐 하나면 성공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열심히 공부하라’는 진부한 이야기는 더이상 진부하지 않다. 그것의 강력한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부하는 학구파 식당 사장님들이 어떻게 작은 식당을 대박식당으로, 프랜차이즈로 성장시켰는지에 대한 살아 있는 이야기가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성공하는 식당에는 이유가 있다(2016)

김영갑 교수와 박노진 대표의 식당이야기

식당 경영, 공부하는 식당이 고객을 얻는다


식당 경영의 판도가 바뀌어 가고 있다. 이제까지의 경영은 개인의 경험에 의존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시대는 변하고 막강한 힘과 속도로 골목을 점령해오는 대기업의 외식사업에 맞설 자원은 바로 경험에 더해진 올바른 지식이다. 소규모 음식점 경영을 하더라도 대기업 못지않은 철저한 분석과 관리를 다루는 정보가 필요하다. 그것을 지식으로 가질 때 더욱 높은 생산성과 경쟁력을 얻을 수 있고, 외식업계에서의 치열한 생존 문제를 넘어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외식업 경영자라면 마땅히 가져야 할 운영철학과 고객과의 서비스접점 등이 담긴 체계적인 마케팅관리 이론과, ‘숟가락반상 마실’의 실제 경영사례를 살펴보다 보면 음식점 사업이 결코 육체노동만이 아닌 치밀한 전략을 필요로 하는 지식 기반의 경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제 식당도 공부해야만 살아남는 시대라고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시대변화의 흐름과 필요에 발맞춘 스마트한 지도서답게 경영철학을 가지는 첫 걸음부터 마케팅, 브랜드조성, 인력관리, 고객 맞춤 서비스까지 다루며 총체적인 식당 경영의 든든한 조력자와 같이 도움을 줄 것이다.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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