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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반상 마실

 
숟가락반상 마실  
숟가락반상 마실은 자연이 선물하는 제철식재료와
반상문화가 어우러진 우리음식을 지향하는 한정식 브랜드 입니다.
숟가락반상마실  
Masil Korean Food
자연이 선물하는 제철식재료와 반상문화가 어우러진 우리음식
이것이 숟가락 반상 마실 브랜드의 내용입니다.

제철의 맞는 식재료를 이용한 우리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음식과
함께 여럿이 나누어 먹는 우리네 음식 !
이것을 내기 위해, 사계절이 담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만들어내고, 고객들에게 내기위해 노력합니다.

숟가락반상 마실의 3가지 약속!!

숟가락반상 마실은 다음의 3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하나,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둘, 계절별 상차림을 선보이겠습니다.

  •  

    셋, 오늘 음식은 오늘 만듭니다.

한정식이란?

 

한정식 하면 생각하는 첫 이미지는 상다리 부러지게 한 상 가득 차려낸
한식 상차림을 연상합니다.


조금 더 좋게 얘기해도 궁중음식처럼 밥과 반찬의 격식을 갖춘 전통적인 한식
정찬이상으로 생각하진 않습니다. 고리타분하지요. 뭔가 요즘의 스피드한 시대와는
전혀 다른 딴나라 음식같이 느껴집니다.
또 한정식을 먹어본 분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 - 먹을 것이 없고, 비싸기만 한데 가짓수만 많지 실속이 없다.
  • - 음식은 잔뜩 깔려있으나 젓가락 갈 곳이 마땅치 않다.
  • - 국적불문, 육해공군은 기본, 음식을 만드는 원칙도 기준도 없어.
  • - 차라리 굴비정식이라면.. 굴비에 맛있는 밥, 정갈한 찬 서너가지.
    이게 더 낫지 않을까!

마실방식(Masil-Way)

한식이란 한국의 자연을 느끼게 하는 맛입니다. 결코 멀리 있지도 않습니다. 오리진.. 한국음식의 핵심을 정수를 살려주는
음식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요리는 식재료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와 도전이 마실을 바꾸고 우리 농산물, 우리 식재료로 만드는 맛있는 한정식이 되는 것이고 한국의 자연을 말하고 느끼게 해줄 것 입니다. 부모처럼, 엄마처럼, 애인처럼.. 한국의 음식을 잘 아는, 한국의 자연을 잘 아는 마실이 되는 길.

바로 여기에 마실이 가는 새로운 길. 마실만의 카테고리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숟가락반상 마실의 철학

마실푸드는 음식에 대한 정성과 정직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착한 고집이 가맹점과 고객의 신뢰로 연결되어 마실푸드가 성장해 나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 하나, 우리나라 자연을 담아낸 요리
    - 계절별 식재료 이용
    - 지역별 특산품 이용
  • 둘,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이 들어간 요리
    - 누구나 먹을 수 있는 믿음직한 조리법
    - 신선한, 건강한, 자연스런 음식
  • 셋, 한국음식의 문화를 더 알리는 요리
    - 예로부터 선조들이 즐겨 먹었던 요리를 응용
    - 요리의 기본은 한국음식에 기초하여 제조
  • 넷, 마실만의 마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요리
    - 어디서나 쉽게 맛볼 수 있는 요리가 아닌
    “이것은 마실요리야 “라고 할 수 있는 메인메뉴 or 앞요리
 
  • 사계절을 활용하여 계절별 식재료에 맞게 구성
  • 지역별특산품 이용하여 구성
  • 앞요리와 반찬류의 확실한 구분
    한상차림이던 두상차림이던 요리는 요리답게! 반찬은 반찬답게!
  • 찜,볶음,구이,탕 등의 다양한 메인 구성
  • 기승전결이 있는 상차림
    시작, 중간, 끝이 확실히 구분이 되고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